[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오는 22일부터 29일까지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직무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체험형 인턴 17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15일 밝혔다.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통해 청년 15명, 자립준비청년 2명 등을 모집한다.
근무기간은 7월 1일부터 12월 말까지 6개월이다.
전국의 34세 이하 청년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다른 자격요건은 없다.
입사지원서는 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며 우수 인턴은 공단 정규직 지원 시 가점이 주어진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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