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한국자활복지개발원과 우리은행, 서민금융진흥원은 지난 14일 국내 저소득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3자간 협약 체결을 통해 국내 저소득 자립준비청년 100명을 대상으로 청년 교육 및 장학사업을 운영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우리은행은 서민금융진흥원과 한국자활복지개발원에 총 1억원을 지원하고, 우리은행이 지원한 총 1억원으로 개발원은 자립준비청년에 특화된 맞춤형 교육 및 사후지원사업을 운영한다. 서민금융진흥원은 장학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정해식 한국자활복지개발원 원장은 “이번 청년 지원사업은 국내 저소득 자립준비청년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지원 체계를 마련한 데 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개발원은 다양한 방법으로 자립준비청년들이 자신의 꿈을 이루고 사회에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thl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