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사진)는 여성 1인가구 등 주거 안전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방범·호신용품을 지원하는 ‘2025년도 안심꾸러미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안심꾸러미 지원사업은 증가하는 1인가구 대상 주거침입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안심꾸러미’는 경찰용 호루라기, 택배송장 지우개, 창문 잠금장치, 현관문 안전장치 등 총 4종으로 구성된다.
지원 대상은 강북구에 거주 중인 ▷여성 1인가구 ▷여성으로만 구성된 가구 ▷여성·아동으로만 이루어진 가구 ▷스토킹, 교제폭력 등 젠더폭력 관련 범죄 피해사실이 있는 남성 1인가구 등이다. 손인규 기자
ikso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