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부산 영도대교를 달리던 대통령 선거 유세차량이 높이 제한 시설물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15일 경찰에 따르면 오전 8시40분께 부산 영도대교 초입 부분에서 영도 방면으로 향하던 선거유세 차량이 대교 상부에 설치된 4.5m짜리 높이 제한 시설물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으며 해당 차량을 이동 조처됐다. 운전자는 60대 남성으로 음주 상태는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파손된 시설물은 이날 오전 철거될 예정이다.
한편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hoigo@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