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진기자] 국민의힘이 15일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 체제를 출범시켰다.
국민의힘은 이날 전국위원회를 열고 초선의 김 의원을 비대위원장으로 임명하는 안을 상정해 전국위원 795인을 대상으로 ARS 투표를 진행했으며, 투표율 69.3%, 찬성율 89.1%로 원안 의결됐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의 임기는 권영세 전 위원장의 임기가 끝나는 올해 6월30일까지다. 국민읳미은 “김 위원장은 김문수 대통령 후보와 합심하여 국민의힘의 대선승리를 위해 앞장설 예정”이라고 했다.
soho09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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