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의 한 초등학교 신축공사장에서 일하던 60대 작업자가 추락후 목숨을 잃었다.
19일 광주 북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14일 북구 용두동 한 초등학교 신축공사 현장에서 작업자 A(61)씨가 2m 높이에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는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이틀 뒤인 16일 결국 사망했다.
경찰과 노동 당국과 함께 자세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는 한편 공사장 내 안전관리 여부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sij@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