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사진)은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CDP) 한국위원회가 국내 산업별 ‘기후변화 대응 부문 우수 기업’에게 수여하는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에 8년 연속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2월에 발표된 ‘2024 CDP 기후변화 대응 부문’ 평가에서도 KB금융은 최상위 등급인 ‘리더십 A’를 획득한 바 있다.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지배구조 체계, 경영전략 수립, 탄소감축목표 및 성과 등에서 우수성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유혜림 기자
fores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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