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영철 기자] 중국이 ‘사실상의 기준금리’로 평가되는 대출우대금리(LPR)를 7개월 만에 0.1%포인트(p) 인하했다.
20일 중국인민은행은 일반 대출 기준이 되는 1년물 LPR을 3.1%에서 3.0%로, 주택담보대출 기준 역할을 하는 5년물 LPR을 3.6%에서 3.5%로 각각 조정한다고 발표했다.
중국은 지난해 10월 1년물 LPR을 3.35%에서 3.1%로, 5년물 LPR을 3.85%에서 3.6%로 각각 인하한 뒤 이날까지 같은 수준을 유지해왔다.
yckim645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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