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는 서울대어린이병원에 1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기부금은 자사의 희망 나눔 캠페인과 임직원 기부를 통해 조성했다. 기부금은 통합케어센터 꿈틀꽃씨를 이용하는 환아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꿈틀꽃씨는 중증희귀난치질환으로 치료받는 소아청소년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서울대어린이병원 내 공간이다. 다양한 놀이·여가·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5년 개소해 올해 10주년을 맞았다.
도미노피자는 2005년부터 서울대어린이병원에 기부를 시작해 올해까지 21년간 총 17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강승연 기자
sp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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