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여수시 공무원이 업체에 금품을 요구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
20일 여수시와 여수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최근 여수시 팀장급(6급) 공무원 A 씨를 수뢰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A 씨가 터널 안전 점검 용역의 준공 절차를 이행하는 과정에서 업체 측에 금품을 요구한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A 팀장은 전화 통화 당시 “빈 손으로 오면 안된다”는 내용으로 통화했으며 이 사실은 통화녹음돼 제보됐다.
경찰은 A 씨 등을 상대로 뇌물 요구나 금품이 실제 오갔는지 등을 수사하고 있다.
여수시는 이날 A 씨에 대해 대기발령 조치를 내렸다.
parkd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