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용인도시공사(사장 신경철) 환경사업처는 14일 처인구 이동읍 송전리에서 ‘생활폐기물 종량제봉투 사용 및 올바른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용인도시공사 직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로변 무단투기 생활폐기물 수거 및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전단지를 배포하며, 종량제 쓰레기봉투 사용 및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을 지역 주민들에게 전달했다.
용인도시공사는 지난해 처인구 4개 읍․면 지역에서 캠페인을 진행한데 이어 매년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순환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공사 관계자는 “생활폐기물도 중요한 자원의 한 종류로 올바른 생활폐기물 분리배출을 통한 순환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분리배출을 홍보할 계획이다”라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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