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청도)=김병진 기자]경북 청도군은 풍각면 풍각복합체육센터 인근에 유채꽃밭을 마련했다고 20일 밝혔다. 이곳은 청도군이 추진 중인 ‘문화예술관광 허브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계절마다 새로운 풍경을 선사하는 감성 명소를 만들기 위해 조성됐다. 지난 2월 풍각복합체육센터 인근 약 1500평의 유휴지에 유채 종자를 정성껏 파종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한 결과 5월 들어 유채꽃이 활짝 피어났다. 청도군 관계자는 “풍각면은 이 꽃밭을 단순한 관람 공간이 아닌 머무를 수 있는 쉼의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계절별 꽃 식재는 물론 야외 테이블과 포토존을 설치하고 주말마다 버스킹 공연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