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24는 행정안전부와 인구감소 지역의 상생 발전을 위해 협력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마트24와 행안부·산청군·하동군은 지난 21일 산청군청 대회의실에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은용 이마트24 상무, 김민재 행안부 차관보, 이승화 산청군수, 이삼희 하동군 부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마트24는 협약에 따라 산청군과 하동군의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상품을 개발한다. 3자 협력을 통한 지역 특산물 홍보와 관광 활성화에도 동참한다. 정석준 기자
mp1256@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