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금융·글로벌기업금융부문장
SC제일은행이 김경훈(사진) SK온 CFO(최고재무책임자)를 기업금융 부행장에 선임했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SC제일은행은 지난 20일 이런 내용의 ‘임원 선임’ 공시를 했다.
김 CFO는 이달 말까지 SK온에서 근무한 뒤 다음달 2일부터 SC제일은행에서 기업금융 및 글로벌기업금융부문장(부행장)을 맡을 예정이다. 임기는 2028년 3월 31일까지다. 김 CFO는 미국 리먼브러더스, 푸르덴셜파이낸셜, 메릴린치증권에 이어 SC제일은행 글로벌기업금융부장 등을 역임한 뒤 2022년 SK온에 입사했다. 김 CFO는 SK온에서 투자 유치에 앞장서면서 자금 조달 성과를 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김벼리 기자
kimstar@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