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사진)는 초고령 사회의 돌봄인력 부족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스마트 돌봄 서비스인 ‘서초 시니어 AI(인공지능) 돌봄 플랫폼’을 본격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구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지난해 3월부터 시범 운영해온 ‘AI 운동돌봄서비스’를 다음달부터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 서비스는 3D 센서로 신체를 촬영하는 AI 체형분석기를 통해 신체 상태를 정밀 측정, 분석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된다. 박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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