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홈 경기 20경기 연속 매진 기록을 이어갔다.
2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경기에 1만7000명이 입장했다. 이로써 한화는 4월 13일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부터 시작한 홈 경기 연속 입장권 매진 기록을 20경기로 늘렸다.
이 부문 종전 기록은 지난해 5월 역시 한화가 달성한 17경기였다. 한화는 홈·방문 경기 연속 매진 기록도 18일 SSG 랜더스와 홈 경기까지 20경기를 달성했다.
이 기록은 20일 NC 다이노스와 원정 경기에 4499명만 들어오며 중단됐다.
홈·방문 경기 연속 매진 종전 기록은 올해 3월 KIA 타이거즈가 달성한 16경기였다.
ikso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