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양)=김병진 기자]경북 영양군은 올 여름 휴가철 더위를 피하기 위한 장소로 수비면 수하리 ‘청소년수련원 캠핑장’을 추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곳은 캠핑장 앞에 자리 잡은 수하계곡, 31개 사이트(데크 16, 자갈15), 샤워시설(온수 가능)과 북 카페, 깨끗한 공기와 수려한 자연경관 등이 반긴다.
더불어 반딧불이 생태숲, 청소년수련원 등 아이들이 걱정없이 자연에서 뛰어놀 수 있는 시설이 마련돼 있고 천문대와 별 생태체험관에서는 영상관 및 체험 공간을 두루 갖춰 별과 생태에 대한 차별화된 경험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아시아 최초 ‘국제밤하늘보호공원’내에 자리하고 있는 캠핑장은 밤하늘을 감상하기에 최적의 장소다.
‘청소년수련원 캠핑장’ 예약은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당일 예약도 가능하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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