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오는 30일부터 내달 5일까지 전국 10개 점포에서 ‘씨푸드(해산물) 페스티벌’을 펼친다고 밝혔다.
오는 31일에는 바다의 날을 맞아 갑오징어, 민어, 활꽃게 등 수산 바이어가 엄선한 제철 수산물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선어 라이브 해체쇼도 준비했다.
본점과 타임스퀘어점, 사우스시티점, 의정부점, 센텀시티점, 광주점 등 주요 점포에서도 다양한 해산물 간식 팝업 행사를 연다. 갑오징어회, 활대게찜, 전복버터밥, 오징어순대 등을 맛볼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에선 내달 5일 오후 8시부터 ‘전복 할인 쿠폰’을 한정 수량 증정한다. 전복 6개를 1만원대 초반에 구매할 수 있다.
최원준 신세계 식품담당 상무는 “맛과 건강, 재미까지 담은 차별화한 수산 콘텐츠로 오감을 만족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sp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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