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현주 기자] 현대백화점은 더현대 서울 지하1층 푸드트럭 피아자에서 일본 라멘 전문 브랜드 ‘사루카메+니시노 도쿄’를 선보인다.
‘사루카메+니시노 도쿄’는 서울 마포구 연남동의 라멘 맛집 ‘사루카메’가 도쿄 라멘계의 거장으로 꼽히는 미즈하라 셰프와 함께 론칭한 브랜드다.
미즈하라 셰프는 미쉐린 가이드가 선정하는 ‘빕 구르망(가성비 맛집)’ 레스토랑 세 곳을 도쿄에서 운영 중이다. 사루카메는 2년 연속 빕 구르망에 선정된 유명 맛집이다.
대표 메뉴는 ‘도쿄 미쉐린 레전드 츠케멘(1만4800원)’과 ‘시그니처 오사카 쇼유라멘(1만2000원)’ 등이다.
newkr@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