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시 옹진군은 5년 만에 지정해수욕장 8개소 해수욕장의 백사장 침식 구간을 복원하는 양빈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양빈 사업은 백사장 침식으로 인해 해수욕장 이용이 불편했던 지역을 대상으로 모래를 추가로 공급해 해변 경관 회복 및 안전한 해수욕장 이용을 위해 추진됐다.
북도면 옹암·수기해수욕장을 비롯해 덕적면 서포리·때뿌루해수욕장, 자월면 장골·이일레해수욕장, 영흥면 십리포·장경리해수욕장 총 8개소 지정해수욕장에서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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