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일부터 경남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접수
[헤럴드경제(창원)=황상욱 기자] 창원시는 금융 사각지대에 놓인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경영회복과 재도약을 위해 100억원 규모의 ‘희망더드림 특별자금’을 긴급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창원시에 영업하면서 경남신용보증재단의 보증부 대출을 분할상환 중인 소상공인이다.
지원요건은 ▷저신용(대표자 개인신용평점 839점 이하) ▷저소득(대표자 연소득 3500만원 이하) ▷매출감소(2023년 대비 2024년 연간 매출액 5% 이상 감소) ▷신용하락(기존 대출 시 대비 신용평점 1구간 이상 하락) ▷연체상환 이력(최근 3개월 내 연체상환 이력 보유) 중 하나만 해당하면 된다.
최대 5000만원 이내에서 1년간 연 2.5% 이자를 지원해주며, 상환방법은 분할상환 또는 일시 상환이 가능하다.
ook96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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