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광역연합 대표상징(CI), 6월 30일까지 대국민 참여 신청 접수
[헤럴드경제= 이권형기자] 충청광역연합(연합장 김영환)은 전국 최초 출범한 특별지방자치단체로 연합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연합의 미래 비전과 정체성을 상징하는 심벌마크(CI)를 만들고자 ‘충청광역연합 새 얼굴’ 심벌(CI)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디자인에 관심 있는 개인 또는 팀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공모 작품은 충청광역연합의 미래 비전과 정체성을 시각이미지로 표현한 독창적인 디자인이어야 한다.
접수 기간은 오는 6월 30일까지이며, 응모작 가운데 심사를 거쳐 7월 최종 당선작을 선정·발표할 계획이다.
당선작은 총 5점을 선정하며, 충청광역연합장의 상장과 최고 상금 100만원 등 총 2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연합 초광역자치과, 충청광역연합 누리집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연합 관계자는 “선정한 심벌마크(CI)는 충청광역연합의 대표상징물로 활용할 예정으로 많은 참여를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kwonh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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