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사진)가 제21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를 앞두고 28일 투표소 점검에 나섰다.
구는 행운동 주민센터 3층 사전투표소에서 통신망을 점검하고, 모의 투표용지를 출력해 보는 등 사전 점검했다.
박 구청장은 사전투표 점검이 이뤄지고 있는 현장을 방문해 투표소 환경과 설비 등을 함께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사전투표는 29일, 30일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사전투표소에서 실시된다.
cook@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