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코스콤이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지정하는 제1호 마이데이터 중계전문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중계전문기관은 데이터를 전송해야 하는 정보 전송자와 마이데이터 서비스 사업자 사이에서 개인정보 중계에 필요한 기능을 제공하고, 관련 기술 및 표준화를 담당하는 기관이다.
코스콤은 금융 분야 중계업무 경험과 자체 개발한 클라우드 기반의 중계 시스템을 활용해 통신 분야를 시작으로 안전하고 효율적인 정보 전송 체계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마이데이터 서비스 창업 스타트업, 관련 인프라 사업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교육 및 컨설팅 사업 등을 강화할 예정이다.
신경호 코스콤 상무는 “단순 중계자가 아닌 데이터 산업의 혁신 생태계 기반 조성자로서 해야 할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albighead@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