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미 상무부는 1분기 미국의 국내총생산(GDP) 증감률(잠정치)이 -0.2%(직전분기 대비 연율)로 집계됐다고 29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지난달 발표한 속보치(-0.3%) 대비 0.1%포인트 상향 조정된 것이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0.4%)도 웃돌았다.
상무부는 투자가 상향 조정된 게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개인소비는 속보치보다 하향 조정됐다. 잠정치는 속보치 추계 때는 빠졌던 경제활동 지표를 반영해 산출한다.
미국 경제가 분기 기준으로 역성장한 것은 지난 2022년 1분기(-1.0%) 이후 3년 만이다.
yckim6452@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