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광역시 남구청 앞 도로에서 중앙선을 침범한 차량으로 인해 다중 충돌사고가 발생했다.
30일 남구와 남부경찰·소방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10분께 광주 남구 주월동 한 도로에서 K9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반대편 차선을 침범하며 그랜저와 충돌했다.
사고 충격으로 남구청 버스정류장 방향으로 튕겨져 나간 K9은 오토바이·시내버스와 또다시 충돌했다.
이 사고로 K9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다. 그랜저와 오토바이 운전자, 버스 승객 등 4명은 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사고 수습을 위해 도로를 통제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ij@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