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바스프는 이우석(사진) 바스프 아태지역 폴리아마이드 및 전구체 사업관리 부사장이 6월 1일 당사의 신임 대표이사로 취임한다고 30일 밝혔다.
전임 송준 대표는 바스프 모노머 사업부문 본부가 위치한 벨기에로 자리를 옮기게 된다.
신임 이 대표는 2000년 한국바스프에 입사, 바스프 그룹 내에서 다양한 사업 부문을 이끌며 풍부한 글로벌 경험과 전략적 리더십을 쌓아왔다. 한영대 기자
yeongda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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