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다이닝브랜즈그룹이 운영하는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가 서울 광진구 복합시설 이스트폴에 ‘구의이스트폴점’을 개점했다고 30일 밝혔다.
새 매장을 추가하면서 아웃백 매장은 100개가 됐다. 구의이스트폴점은 152석 규모다. 서울 동부 교통 요충지인 구의역 도보권에 있다. 송파, 잠실, 강변역이 가깝다.
아웃백은 지난 1996년 한국에 진출해 2014년 매장을 114개까지 늘렸다. 이후 한식 뷔페 인기와 브랜드 경쟁으로 2015년 76개로 줄었다. 이후 신메뉴를 출시하면서 2022년(88개)과 작년(96개)에 이어 매장을 꾸준히 늘렸다.
아웃백은 2020년대 들어 백화점이나 쇼핑몰, 복합상가 등에 매장을 내고 있다. ‘블랙라벨 스테이크’ 등 프리미엄 스테이크 신메뉴도 계속 선보이고 있다.
mp1256@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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