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영철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30일(현지시간) 중국이 미국과의 예비적 무역 합의를 위반했다고 주장한 것에 대해 중국 측이 “단호히 거부한다”고 밝혔다.
1일 중국 상무부는 성명을 통해 “미국은 사실과 전혀 다른 허위 주장을 펼치며, 중국이 합의를 위반했다고 부당하게 비난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이어 “중국은 이러한 부당한 비난을 단호히 거부한다”고 강조했다.
yckim645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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