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까지 배리어프리(barrier-free) 체험화단 7곳 오는 10월까지 운영…국립세종수목원 감각정원서
[헤럴드경제= 이권형기자]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국립세종수목원이 누구나 장벽 없이 누리는 배리어프리(barrier-free) 체험화단(7곳)을 오는 10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립세종수목원 내 감각정원에서 운영되는 체험화단은 향기체험과 촉감체험으로 구성돼 있다.
우선 향기체험은 ▷로즈마리 ▷체리세이지 ▷블루세이지 ▷백리향으로 마련했으며, 촉감체험에는 ▷은쑥 ▷램스이어 ▷우단동자꽃이 심어져 있다.
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장애인, 고령자 등 사회적 약자의 물리적 장애물을 없앤 배리어프리 화단에서 식물의 향기를 맡고 감촉을 느끼며 몸과 마음을 회복하고 치유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wonh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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