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주류기업 아영FBC는 미국 1위 유기농 와인 브랜드 본테라(Bonterra)의 모델로 밴드 데이식스의 멤버 영케이를 발탁했다고 2일 밝혔다.
‘좋은 땅’을 뜻하는 본테라는 1987년 미국 캘리포니아 멘도치노에서 설립된 유기농 와인 브랜드다.
아영FBC는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본테라의 브랜드 철학과, 진정성 있는 메시지와 섬세한 감성을 음악으로 전해온 영케이가 공감대를 이룬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아영FBC는 모델 발탁을 기념해 한정판 영케이 포토카드가 들어있는 본테라 2병 세트(본테라 카베르네 소비뇽·본테라 소비뇽 블랑) 제품을 출시한다.
본테라 제품은 와인나라 12개 직영 매장과 전국 편의점, 대형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mp1256@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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