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은 4일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인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국민 통합에 최선을 다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이날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국민 통합이 최우선’이라며 이같이 썼다.
그는 “갈등과 저성장, 통상압력으로 대한민국은 벼랑끝 위기”라며 “민생 활력과 약자와의 동행에도 적극 나서주시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오 시장은 “서울시도 국민이 바라시는 조속한 국정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해 협력하겠다”며 “또한 끝까지 치열하게 최선을 다해주신 김문수 후보의 노력에 경의를 표하며,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썼다.
cook@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