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달성군의회는 지난 4일 의장실에서 장철웅 안동부시장 및 안동시 관계자들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및 산불피해 극복을 위한 상호협력 방안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 앞서 안동시 관계자들은 달성군청을 방문해 민원인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고 산불피해 극복을 위한 안동 관광 홍보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달성군 현풍 출신인 장철웅 안동부시장은 “산불피해에 달성군과 군민이 보내준 따뜻한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특히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상호 협력을 통해 지역이 함께 성장하길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
김은영 의장은 안동 지역의 산불 피해 상황에 깊이 공감하며 위로의 말을 전하고 “의회 차원에서도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와 참여 확산에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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