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칠곡)=김병진 기자]경북 칠곡군은 최근 여성친화도시 지역사회 안전 증진 분야의 대표사업 ‘여성친화 안심마을 조성-지켜드림(Dream) 사업’의 일환인 ‘안전마을 활동가 양성 교육’을 마무리 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군민참여단을 대상으로 지난 4월 23일부터 총 6회, 안전마을 활동가 양성 교육과 안전 모니터링을 통해 실제 마을 환경을 점검하고 안전 취약점을 분석했다.
특히 실제 모니터링 결과를 바탕으로 군민참여단의 의견을 수렴해 안전 지도를 제작하고 군민들의 안전 의식을 높일 수 있는 내용이 포함돼 큰 호응을 얻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칠곡군은 앞으로도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대한 노력을 더욱 확대해 모든 주민들이 함께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칠곡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