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S밸리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추진
선정 기업에 1500만원 지원
[헤럴드경제=한영대 기자] S-OIL은 서울시 관악구와 손을 잡고 ‘관악S밸리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혁신 기술을 보유한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해 기획됐다.
모집 분야는 S-OIL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기 위한 핵심 과제와 맞닿아 있다. 구체적으로는 ▷스마트 플랜트 기술 고도화 분야 ▷바이오 기반 대체 소재 등 에너지 전환 분야 ▷탄소 감축 분야 ▷산업현장 적용 지능형 로봇 등 기타 분야다.
참가를 희망하는 스타트업 기업은 24일까지 창업지원사업 통합 플랫폼인 K-스타트업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S-OIL은 서류 심사 및 발표 평가를 거쳐 다음 달 2일 최종 4개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에게는 15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된다. 투자 연계 및 전문가 멘토링 등 다양한 후속 지원도 제공된다.
S-OIL은 선정 기업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S-OIL 관계자는 “유망한 스타트업 기업과 오픈 이노베이션을 지속 추진해 미래 지속가능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yeongdai@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매달 이자만 833만원” 집주인에게 꾼 20억, 3년 내 갚는 시나리오 4가지[월급 모아 반포까지③]](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7/news-p.v1.20261106.9093870415dc4781a7ed357a94ed701a_T1.png?type=h&h=240)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