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혜림 기자] NH농협은행이 9일 경기도장애인복지회 광주시지부에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통해 쌀 2톤을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강영 금융소비자보호부문 부행장과 임직원들은 이번 나눔에 직접 참여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소비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쌀 농가 응원에 나섰다.
이강영 부행장은 “이번 나눔이 단순한 행사를 넘어 이웃에게 닿을 수 있는 따뜻한 연결이 되길 바란다”면서 “농협은행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금융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forest@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