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 ‘부추’·하동 ‘토마토’ 활용…감말랭이 상품도 추가
[헤럴드경제=신현주 기자] 이마트24가 행정안전부와 함께 지역상생프로젝트로 산청·하동군의 특산물을 활용한 ‘로코노미 상품’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이마트24는 불고기부추김밥(3600원), 카프레제샐러드(3900원), 토마토치킨샌드위치(3200원), 토마토리볶음정찬도시락(5900원) 등 4종을 11일부터 출시한다.
상품은 산청군 ‘부추’와 하동군 ‘토마토’를 활용한 간편식이다. 산청군의 특산물인 ‘감말랭이’를 활용한 ‘감말랭이팥앙금모찌’ 상품도 선보일 계획이다. 제품에는 지자체 엠블럼과 각 지역의 관광명소 영상을 볼 수 있는 QR코드를 넣었다.
이마트24 PL개발팀 김정희 MD는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상품으로 산청군과 하동군의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ewkr@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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