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양)=박대성 기자] 광양시가 ‘광양만권 이차전지 순환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11일 체결된 협약은 전라남도,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전남테크노파크, 광양이엔에스, 씨아이에스케미칼 등이 참여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순환자원 활성화를 위한 공동 노력 ▲법·제도 개선 협조 ▲정보·기술 자료 공유 ▲정책·행정적 지원 등이며 참여 기관들은 정책·기술·기반 등 각 분야에서 협력하게 된다.
협약은 2차전지 자원의 효율적 순환 체계 구축과 재활용 산업 기반 조성을 통해 지속가능한 친환경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관련 기술혁신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공동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parkd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