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 ‘FC서울’ 경기 7월 31일 오후 8시 생중계
“다양한 콘텐츠 포맷 적극 발굴 계획”
[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15년 만에 한국을 공식 방문하는 글로벌 축구 명문 클럽 FC바르셀로나와 K리그 구단과의 친선경기가 디즈니+(디즈니플러스)에서 공개된다.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중 유일한 독점 생중계다.
16일 디즈니+는 FC바르셀로나와 FC서울과의 경기를 7월 31일 오후 8시에, 대구FC와의 경기를 8월 4일 오후 8시에 각각 실시간 중계한다고 밝혔다. FC바르셀로나의 방한은 2004년과 2010년에 이어 세 번째다.
이번 FC바로셀로나 한국 친선 경기 생중계는 시청자들에게 폭넓은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디즈니+측은 “앞으로도 빠르게 변화하는 시청자층의 취향과 소비 패턴에 부응하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 포맷을 적극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balm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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