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천)=김병진 기자]경북 영천시의회는 17일 열린 제246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8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지난 8일간 행정문화복지위원회, 산업건설위원회 등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심의한 안건을 최종 검토하고 처리했다.
그중 ‘납세자 보호에 관한 사무처리 개정 조례안’과 ‘친환경 소재 현수막 사용 촉진 및 재활용 활성화 조례안’ 등 9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또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하기태)에서 의결한 ‘2024회계연도 영천시 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안’등 지난 한 해 영천시의 살림살이를 면밀히 점검하고 재정의 투명성과 행정의 책임성을 확보하기 위한 3건의 결산 승인안이 원안 가결했다.
김선태 영천시의회 의장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시민의 권익 보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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