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노화 방어기술로 고기능 선케어시장 선도
아모레퍼시픽은 헤라의 선케어라인 ‘UV 프로텍터’(사진)가 누적판매 1000만개를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2003년 선 케어 제품을 출시한 헤라는 19년 연속 국내 선 카테고리 시장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다. 2022년에는 기술력을 강화한 ‘UV 프로텍터’ 라인을 선보였다. 자외선은 물론 블루 라이트, 적외선, 미세먼지를 동시에 차단하는 ‘5중 차단 시스템’을 적용했다.
대표 제품인 ‘UV 프로텍터 톤업’은 차별화된 ‘UV-R Pro’ 기술로 기존 제품 대비 1.5배 향상된 광노화 보호 효과가 특징이다. 광노화의 근본 원인을 차단해 피부 저속 노화 효능을 강화하는 자외선 차단 기술이다. 아모레퍼시픽 최초로 해당 제품에 적용했다.
한편 헤라는 UV 프로텍터 라인의 1000만개 판매 돌파를 기념해 제품 구매 고객에게 15㎖ 샘플 3개를 추가 제공하는 등 프로모션을 펼친다. 행사는 29일까지다. 전새날 기자
sp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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