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포항)=김병진 기자]‘2025 포항국제불빛축제’ 잔여 행사가 우천으로 전면 취소됐다.
21일 포항시에 따르면 시는 우천으로 국제불빛축제를 전면 취소됨에 따라 이날 밤 9시에 열릴 예정인 이번 축제의 메인 프로그램인 ‘국제불꽃쇼’가 열리지 않는다.
포항시 관계자는 “안타깝지만 이날 오후 4시 30분 호우주의보 발효로 인해 잔여행사가 모두 취소 됐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