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1일까지 캠페인 진행
자차보험 미가입 고객 대상
서비스센터 수리 시 부품비용 30% 할인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폭스바겐코리아가 장마철 침수 피해 고객들의 차량 수리 부담을 덜어주는 ‘2025 폭스바겐 침수 피해 차량 지원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 피해를 본 폭스바겐 고객 중 자차보험에 가입하지 않아 고객 부담으로 차량 수리를 진행하는 차량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캠페인 대상 고객이 폭스바겐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침수 피해 차량 수리 시 부품 비용의 30%를 할인하며 침수 피해로 운행이 불가능한 대상 고객의 차량에 대해 무상 견인 및 무상 딜리버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7월 31일까지 전국 폭스바겐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된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폭스바겐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likehyo8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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