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주희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저녁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대표단과 첫 만찬을 가진다.
만찬에는 김병기 원내대표와 문진석 운영수석부대표, 허영 정책수석부대표, 박상혁 소통수석부대표 등이 참석한다.
박 수석부대표는 “새 원내지도부가 선출된 만큼 축하하는 의미에서 식사할 예정”이라고 기자단 공지를 통해 전했다.
이 대통령과 원내 지도부는 지난 19일 국무회의를 통과한 추가경정예산안의 국회 처리와 민생경제 대책 등 현안에 관해 논의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대통령은 전날에는 김 원내대표와 국민의힘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 송언석 원내대표를 관저로 초청해 오찬을 겸한 회동을 했다.
jooh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