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군위군의회는 23일 제291회 정례회 2차 본회의에서 2024회계연도 세입·세출 및 기금 결산 승인안과 예비비 지출 승인안을 처리하며 14일간의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회기 동안 군위군의회는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를 통해 군정 전반의 사업 추진 현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문제점을 지적하며 시정을 요구했다.
최규종 의장은 “이번 정례회 동안 의원 여러분들께서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4회계연도 세입·세출 및 기금 결산 승인안 및 예비비 승인안 처리 등을 통해 군정 운영의 전반을 점검하는 등 심도 깊은 논의와 건설적인 제언을 해주셨다”며 “향후 예산 편성과 정책 방향에 있어 중요한 기초자료를 축적하여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지역의 미래를 그리는 뜻깊은 회기가 됐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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