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킴스클럽 “직거래로 가격 부담 낮춰…소진까지 특가”
[헤럴드경제=신현주 기자] 이랜드킴스클럽이 오는 25일부터 특란 30구 한 판을 6990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킴스클럽 전국 매장에서 6000판 한정으로 선보인다.
특가 계란은 산란 농장과 직거래를 기반으로 기획했다. 이랜드킴스클럽은 AI(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이력이 없는 청정 지역의 농장에서 100만 수 규모로 안정적으로 생산된 계란을 직매입한다. 유통 단계를 줄이고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이랜드킴스클럽은 2주 단위로 대란 30구 상품의 유통가를 점검한다. 고객이 체감할 수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랜드킴스클럽 관계자는 “최근 계란 값이 오르며 소비자들의 체감 부담이 커지고 있어, 합리적인 가격의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직거래와 상품 기획을 통해 안정적인 공급과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랜드킴스클럽은 동물복지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무항생제 유정란 상품 비중을 확대할 예정이다. 가격뿐만 아니라 동물복지와 소비자 신뢰를 고려한 상품 기획도 강화할 계획이다.
newkr@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