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개그우먼 신봉선이 놀라운 미모를 뽐냈다.
신봉선은 24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가자. 가자. 어여 가자”라고 적고 2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환하게 웃고 있는 신봉선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신봉선은 올블랙 의상을 입고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신봉선은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우아한 미모와 우월한 비율이 돋보였다.
신봉선은 재작년 11월 자신이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에서 체중 11㎏를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인바디 점수가 84점이 나왔다”며 이는 또래 중 상위 1%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신봉선은 2005년 KBS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KBS 2TV ‘개그콘서트’,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 등에서 활약했다.
MBC TV ‘복면가왕’ 등에 출연 중이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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