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점 지하 1층에 수업 공간 조성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한화갤러리아의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벤슨’이 고객이 직접 아이스크림을 만들 수 있는 체험형 수업을 개설했다고 25일 밝혔다.
마이 스쿱 스튜디오는 1호점 ‘벤슨 크리머리 서울’ 지하 1층에서 진행되는 체험형 수업이다. 참가자들은 2시간 동안 파인트 1개와 싱글컵 2개 분량의 아이스크림을 직접 만들 수 있다.
수업은 수요일∼금요일은 오후 7∼9시, 주말은 오후 3∼5시에 각각 진행한다. 정원은 한 팀에 두 명씩 총 3팀(최대 6명)이다. 식당 예약 플랫폼 ‘캐치테이블’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벤슨 관계자는 “마이 스쿱 스튜디오는 MZ세대뿐 아니라 가족 단위 고객에게도 흥미로운 콘텐츠”라며 “인근 유치원에서 단체 예약 문의가 있었고 매장 이용객이 체험 수업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newda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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