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가수 겸 배우 장나라가 여전한 초절정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24일 장나라는 ‘요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편안한 착장을 한 장나라의 다양한 모습들. 장나라는 작은 얼굴과 나이를 믿을 수 없는 최강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대같은 장나라의 모습에 보는 이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언니 왜 세월을 비껴가시나요?’ ‘뻥 안치고 20대인 줄’ ‘진짜 귀엽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나라는 2022년 6세 연하 촬영감독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19년 SBS 드라마 ‘VIP’ 촬영 현장에서 처음 만났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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