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혜원 기자] 한국부동산원은 지난 24일 2025년도 상반기 입사 신입직원들이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신입직원 55명은 김치 만들기와 빵 만들기 봉사활동에 참여했으며, 이날 행사에는 손태락 한국부동산원 원장도 신입직원을 격려하며 함께 봉사활동에 나섰다.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신입직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김치와 빵은 나눔이 필요한 인근 지역 어르신들께 전달됐다.
손 원장은 “기관의 미래를 이끌어갈 신입직원들의 첫걸음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으로 시작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역사회 이웃들에게도 따뜻한 마음이 전달됐길 바란다”고 밝혔다.
hwshin@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